안녕하세요. 귀리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귀리를 설명하는 단 하나의 단어를 고르자면 ‘자연스러움’이 아닐까 싶습니다. 2017년부터 현재까지 귀리를 둘러싼 많은 것들이 변화해왔지만, 애쓰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느껴지는 사람 본연의 분위기가 그 어떤 옷이나 액세서리 보다 그 사람을 돋보이게 하는 가장 멋진 수단이라는 기본 정신은 그대로이기 때문입니다. 분위기는 누군가가 일상생활에서 반복적으로 하는 생각이나 행동이 켜켜이 쌓여 만들어집니다.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입어야 할지 보다도 나라는 사람이 누구인지를 고민해야 합니다. 우리의 옷이 누군가를 전혀 다른 사람으로 만들어주기 보다 그 사람을 가장 잘 표현해 주는 수단이기를 바랍니다.

귀리에서 소개하는 옷들은 좋은 사람이 주는 편안하고 안정적인 감정을 닮아 있습니다. 좋은 사람과의 만남은 나를 단단하게 만들며 나 자신을 바꾸지 않고도 기분 좋은 새로움을 느끼게 합니다. 우리가 소개하는 모든 것들이 좋은 사람과의 만남 후에 집으로 향하는 길에서 느껴지는 긍정적인 에너지와 설레는 기분을 선물했으면 좋겠습니다.

Hello. Thank you for visiting GWILEE. If I had to choose just one word to describe GWILEE, it would be "natural." Since 2017, many things have changed in the world of GWILEE, but the fundamental spirit remains the same: effortlessly bringing out the innate charm of a person, which is more beautiful than any clothing or accessory. One's aura is created by the accumulation of thoughts and actions that one repetitively engages in during daily life. Rather than worrying about what to wear, we should ponder who we are as individuals. We hope that our clothes serve as a means to express who someone truly is, rather than transforming them into someone entirely different.

The clothing introduced at GWILEE embodies the comfortable and stable emotions that come from being around good people. Encounters with good people make us stronger and provide a pleasant sense of novelty without changing who we are. We hope that everything we introduce leaves you with a positive energy and an exhilarating feeling as you head home after meeting with good people.